한 동안 비둘기와 주거지 쟁탈전을 벌인적이 있습니다.
그들은 오만가지 주거용품을 가져다 창문넘어 침실 밖에 집을 짓기 시작합니다. 벌써 5년전부터 건축에 재건축에 ~~
건축 자재가 쌓이고 쌓여서 1년에 한 번은 대 청소를 해줍니다. 그들이 알기나 하는지 모르겠씁니다. 혹시나 하여 놀부전에 나오는 흥부집 제비가 생각이 나서 철거와 대청소를 하여줄때는 신중하게 검사를 합니다. 박씨 하나 물어다 놨을까? 하는 재미를 느끼면서~~
그들은 악덕 조폭의 일년 정기적으로 철거와 재건축을 비웃기라도 하듯이 바로 집을 신축하고 바로 알낳고 열심히 살아갑니다. 그동안 입주자가 다섯번은 바뀐듯합니다.
이번달에 한국에 길게 다녀왔습니다.
세입자들의 금술이 얼마나 좋은지 고 사이에 아가를 봤습니다.
아내가 말합니다.
"태몽이 이들의 꿈이였군!"
제가 고래상어, 밍크고래! 그리고 생명의 존중에 관하여 주장을 합니다.
그러나 "창밖의 그들"에게는 관대하지 못하였습니다.
잘못하였습니다.
제가 세입자였습니다.
그들의 삶을 존중하고 구찮게 하지 않겠습니다.
다만 !
박씨를 찿는 일과 일년에 한번의 청소는 그대로 이어가겠습니다.
아내가 "이제는 아침에 비둘이 구구대는 소리가 안나면 궁금하답니다."
이름도 지어줬습니다.
성이 "비"씨여서
아빠는 "비광"
엄마는 "비쌍피"
아가 비둘기 두마리입니다.
비쌍피 입니다.
" 아무말이나 하세요. 1%의 보팅난사" 일백 여덟 번 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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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좋은 하루 만드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