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해안길을 따라 680킬로미터에 이르는 관광도로 계획!
사진에(사각표시) 표시된 지역을 따라 해안 도로를 건설하여 지방의 경제활성화를 높인다는 계획을 발표하였습니다.
태국의 관광 체육부는 펫부리에서 쁘라추압키리칸을 거쳐 춤폰에 이르는 680킬로미터의 길이의 도로에 차량 및 자전거도로를 건설한다는 계획입니다. 동 계획은 탁신집권 시절의 계획으로 다시 계획을 복원시켜 개발한다는 내용입니다. 동 계획에는 차암과 후아힌 등 유명 해변 관광지가 포함되어있습니다. 태국만의 서쪽을 따라 내려가는 도로! 기대됩니다. 히마판은 자전거 탈 생각에 흥분이 됩니다. 건설기간이 얼마나 걸릴라나요? 기대 만빵입니다.
상기 기사및 사진은 BANGKOK POST에서 발췌하였습니다.
태국 북부 대기오염 최악의 위험 상항
한동안 태국의 중부지방에 미세먼지등의 대기오염의 문제가 심각한 상황이었으나 현재 태국 북부 지역으로 대기 오염 상태가 이어져 어려움을 겪고 있고 당국의 사전 조치가 없었던 것을 비난하고 있습니다. 태국의 대기 오염 전문가들은 해당 지역은 청정기가 설치된 실내에서 생활하여야 할 정도의 심각한 수준인데 마스크도 안하고 외출을 하고
심지어 조깅을 하는 사람들이 있을 정도로 당국의 사전 대응에 관한 문제를 표명합니다.
해당 지역은 TAK, MAESOT, LAMPANG, CHIANGMAI, LAMPHUN, CHIANGRAI 등입니다.
현재 동지역의 대기오염도는 PM2.5이상의 수준이라고 합니다.
상기 기사및 사진은 THE NATION에서 발췌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