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궁 뒷편으로 커다란 열반상과 태국 안마로 유명한 왓포는 아는 분들이 많지요. 그 왓포뒤로 박물관이 있습니다.
시암박물관 มิวเซียมสยาม Museum Siam
연장된 지하철 노선중에 싸남차이역이있습니다. 싸남차이 역의 1번출구는 시암박물관으로 바로 연결이 되어있습니다. 지하철 노선의 연장으로 왕궁주변을 둘러보는데 시간이 많이 줄어들었습니다.
시암박물관의 건물은 오래전엔 병원이었습니다.
박물관은 태국 국민의 국가 정체성과 역사, 이웃 문화와의 관계를 가르치기 위해 만들어졌다고 합니다. 역사와 문화와 관한 부분은 참고로 할 만은 합니다.
지하철은 출구는 박물관과 바로 연결아 됩니다.
입장권은 외국인 200밧 태국인100밧 학생 50밧이고 60세 이상은 내외국인 구분없이 무료입니다. 여기에서는 박물관협회에서 발급한 ICOM회원카드는 통용되지 않습니다. 히마판은 100밧을 지불하고 입장을 합니다.이유는 태국말을 잘한다고 그러 해주겠다고 합니다. 태국 웍퍼밋이나 태국운전면허증을 보여주면 태국인 가격 적용하여줍니다.
입장하면 3층으로 걸어 올라가 내려오면서 관람을 합니다. 관람하면서 느낀점은 태국인에게 자부심을 갖을 수 있게 하는 전시라는 생각이이 듭니다.
국가가 나오고 태국의 발전상을 보여주는 방입니다. 표현물이 위로 하나씩 올라오게 하였습니다.
히마판의 관심이 많은 분야입니다. 건축물의 표현 방법 및 각부 명칭입니다.
모두들 다 알고 있는 새벽사원 왓아룬 입니다.
태국 의복 체험관입니다. 주로 중요의식에 착용하는 관복입니다.
태국의 문화속에 표현되는 표현물들과 설명을 하는 공간입니다.
이런 표현물들 말입니다.
어린이 방문객들이 코끼리를 두고 들어 올리기 경쟁을 합니다. 코끼리신에게 간절하게 빌고 등에 달린 고리를 잡고 들어올리면 됩니다. 기도가 제대로 되면 올려진답니다.
태국의 식문화를 설명하고 보여주는 방입니다.
무었에 쓰는 물건일까요?
고대에 문신에 쓰이는 도구였답니다.
그외 여러가지가 있지만 시간이 되시는 분은 한번 가보시라고 강추는 안합니다.
여행지 정보
● Museum Siam, Sanam Chai Road, Phra Borom Maha Ratchawang, Phra Nakhon, 방콕 태국
trips.teem 으로 작성된 글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