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전에 네이버 해피빈 펀딩 참여를 통해 [더사랑] 이라는 기업에서 제작하는 구급키트를 구매하였습니다.
더사랑
서로 다른 사람들이 모여 하나가 된 행복한 일터로 지적장애인과 고령자가 2인 1조의 파트너로 일하는 기업
이 구급 키트의 이름은 "힐링 하트" 입니다.
상처 치료 뿐만 아니라 마음까지 치료되었으면 하는 바람이 반영된 것인데요.
아이를 키우면서 필요한 구급 비상용품들이 다양하게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 중 방수밴드와 손가락밴드가 제 마음이 쏙 드네요 :D
구성품 하나하나를 보시면 유통기한이 적혀있습니다.
제조일자 : 2017.10.18
유통기한 : 2020. 10.17
이처럼 우리가 입으로 먹는 식품 뿐만 아니라 의약외품 (밴드, 마스크, 소독제) 또한 법으로 제조연월일 또는 사용기한을 제품에 표기하도록 법으로 규정하고 있습니다.
이 또한 소비자의 알 권리가 아닌가 싶네요.
무튼 최근 제조한 믿음가는 제품들로 가득채워진 구급 키트를 구매하고 또 좋은 기업을 작게나마 후원할 수 있어서 뿌듯함을 느낍니다.
저도 외쳐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