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에게는 이주전에 고양 이케아에서 업어온 두녀석이 있었습니다.
LERSTA 플로어스탠드 [17,900원]
POÄNG 암체어 [69,900원]
여러분 다들 아시겠지만 이케아 제품은 무조건 조립형이죠.
두 팔을 걷어부치고 상자를 마구마구 뜯어 조립을 시작했습니다.
시간 가는줄 모르고 룰루랄라 맞추고 조립했더니 40분내에 뚝딱 완료하였어요.
의뢰로 이케아 제품을 조립하는 과정은 재미있더라구요.
허전한 방구석에 포근한 제 공간이 완성되었어요.
이곳에서 아이를 재워놓고 책을 읽거나 스팀잇을 하고 싶지만
현실은 아이가 잠 들때 함께 뻗어버리 신세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