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곳은 식사를 빵으로 대체할 수 있는 곳이다. 디저트나 간식으로 다들 빵을 먹는데 이 곳은 아침이나 점심에 간편하게 식사 대용으로 앉아서 편하게 먹을 수 있게끔 만들어 놓았다. 여러번 가면서 느끼는 것이지만 버터브레칠과 허브 그리고 블랙올리브 빵이 최고였다. 다른 것도 먹어보긴 했지만 이 것만한 빵이 없다. 직원분들도 다 친절하고 굉장히 프로처럼 느껴진다. 갓 구운 빵을 먹고 싶다면 적절한 시간에 찾아가서 바로 픽업할 수 있다!
맛집정보
폴 앤 폴리나
우아한 한끼를 빵과 함께할 수 있는 곳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나에게만 집중해요, 조용한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