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에 뺴놓을 수 없는 빙수! 그리고 빙수는 매년 경쟁이 치열해서 그런지 새로운 빙수도 많이 출시가 되는 것 같다.
북촌 근처에서 친구와 놀다가 빙수가 땡겨서 급 검색을 하다 찾은 "북촌빙수". 거의 대부분 평도 괜찮고 하는 말이 이 곳 빙수는 입에서 살살 녹고 아이스크림 같다는 리뷰를 봐서 한걸음에 달려갔다.
팥을 개인적으로 좋아해서 마음에 들었지만 은근히 싫어하는 사람이 있어서 호불호가 갈릴 것 같았지만 이 곳에서 나오는 팥은 굉장히 맛있었다. 보통 팥보다 부드럽고 달다고 생각하면 좋을 것 같다.
가게 규모는 작은 편이라 요즘 같이 더운 날씨에 웨이팅은 감수해야 할 것 같다. 그래도 한산한 시간에 잘 맞춰가면 될 듯 싶다. 그리고 한명당 꼭 빙수를 하나 주문해야 한다. 이 부분은 조금 마음에 들지 않는다!
맛집정보
북촌빙수
시원한 빙수로 하루를 마무리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사라져라 더위더위, 여름의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