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베이터 안의 10가지 감정(感情)과 흉터의 창피(猖披)
"엘리베이터 안의 10가지 감정"이란 인터넷 유머가 존재(存在)했다.
① 초 조 : 여러 사람과 같이 탔는데 방귀가 나오려고 할 때.
② 기 쁨 : 혼자만 있는 엘리베이터에서 시원하게 한방(放) 날렸을 때.
③ 감 수 : 역시(亦是) 냄새가 지독(至毒)할 때.
④ 창 피 (猖披): 냄새가 채 가시기도 전(前)에 다른 사람이 탔을 때.
⑤ 고통 : 둘만 타고 있는 엘리베이터에서 놈이 지독한 방귀를 뀌었을 때.
⑥ 울 화(火) : 방귀 뀐 놈이 마치 자기(自己)가 안 그런 양(量) 딴청을 피울 때.
⑦ 고 독(獨) : 방귀 뀐 놈은 사라지고 혼자 남아 놈의 채취(採取)를 느끼고 있을 때.
⑧ 억 울 : 놈의 채취가 채 가시기도 전에 다른 사람이 타면서 얼굴을 찡그릴 때.
⑨ 황 당 : 엄마 손 잡고 올라탄 꼬마가 나를 보며
[엄마 저 사람 방귀 뀌었나봐!] 할 때.
⑩ 분(分) 통 : 엄마가 아이에게 [누구나 다 방귀는 뀔 수 있는 거야!]하며
꼬마를 타이를 때.
흉터가 생길 때 가장 큰 감정은 무엇일까? 황당(荒唐)한 상처(傷處)로 생기면 분통(憤痛)이 터지고 억울(抑鬱)할 수 있다. 상처 치료과정(治療過程)에서 고통(苦痛)을 느낄수 있고 언제 흉터 치료(治療)가 될지 초조감(焦燥感)이 발생(發生)할 수 있다. 하지만 흉터가 있을때 가장 오래 느끼는 감정은 창피가 아닐까 싶다. 그런 부끄러움이 사실(事實) 대단한 것도 아니고 남들이 꼭 흉터를 주시(注視)하거나 관심(關心)을 가지는 것도 아닌데 자승자박(自繩自縛)처럼 흉터 스트레스를 받는다.
특히(特히), 얼굴 흉터, 성형(成形) 흉터의 경우(境遇) 흉터에 대(對)한 창피함이 증폭(增幅)되는데 강남역(江南驛) 8번출구(番出口) 02-3482-0075 자향미한의원(自香美韓醫院) www.imagediet.co.kr 에서 흉터침으로 흉터+창피한 감정을 치료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