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7월 12일이 초복이죠~
초복을 맞이하여 오랜만에 부모님댁에 방문해서
삼계탕 한그릇했습니다.(자랑자랑)
삼계탕, 보양식 맛집은 많지만
역시 집밥이 최고인거 같습니다.
소박한 반찬들...
사실 저희 어머니께서 식당을 하셔서
집밥이지만 집밥같지않은 비주얼을 띄고있죠~^^;
못난 자식이지만 자식먹는거라고
전복에 낙지로 닭뱃속을 채워주셨습니다.
그리고
사진은 못찍었지만
뒤에 닭죽도 나왔었죠
개인적인 자랑은 여기까지 할게요~;; 워낙 일상적인것이라 자랑거리도 아니지만 작은것에서 행복을 찾는게 좋은게 아닐까해서 이 말을 하고싶어 글을 남깁니다.^^ 장마에 점점 더워지는 날씨때문에 다들 체력이 딸릴 요즘 바쁘시겠지만 건강한 보양식 한그릇 하시고 즐거운 스팀잇 생활하시죠~^^ 건강이 최고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