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책과 스팀잇을 사랑하는 현순입니다
어제부터 제가 계속 꽂혀서 읽고 있는 에세이가 있는데요
주옥같은 글귀들이 있어서 몇자 적어봅니다.
이미 sns에서 많은 사람들의 호응에 입어 책으로 발행되었고 베스트셀러로도 올랐다고 하니 어쩌면 아는 분이 있을지도..
저는 e북으로 접했는데요 책으로 보는것도 좋아하긴 하는데 무거운책 들고다니기 부담될땐 e북도 나쁘지 않은듯^^
게다가 요즘은 오디오북이라고 해서 듣고만 있어도 읽어주는 어플도ㅋ
세상 참 좋아졌어요ㅋ노친네같음ㅋㅋ
나, 있는그대로 참 좋다by 조유미
애초에 정해진건 없다. 아직 인생의 반도 살지 않았는데 아니 어쩌면 반의 반도 살지 않았는데 지금의 내모습이 고물일지 보물일지 누가 판단할수 있을까? 사람들의 평가에 기죽지 않기로 했다. 누군가는 나에게 손가락질을 하겠지만 또다른 누군가는 손바닥으로 머리를 쓰다듬어 줄테니까
이외에도 좋은 글귀 많아요.. 조금 낮아졌던 자존감을 회복시켜주기도 하고.. 맞아맞아 그렇지 하면서 다른사람도 그렇구나 하고, 나만 힘든게 아니었어 하고..
말그대로 공감 에세이의 대표작이 아닐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