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hyokhyok 입니다
다이빙 일지를 쓸까 했지만 그냥 약간의 글과 폭풍 사진으로 보여드릴게요 ㅎㅎ
지상
샵 앞에 있는 포인트가 적힌 벽화 빨간 동그라미가 이번에 들어간 곳 들입니다
3포인트지만 낙하지점 방향 상황 등이 모두 달라 9번의 아름다운 바다구경을 하고 왔네요
원래는 발리카삭이라는 다이버들의 천국을 가고 싶었지만 태풍이 발생하여 너울이 심해 진입자체를 못했습니다 ㅠㅠ 또가야지뭐
마지막 사진은 5~7m 수심지점인데...바닥이 보이네요
Under the sea by 전문카메라
이날도 혼자였죠....하지만 세부에서 오신 강사님과 현지마스터 민호~와 현지한국인외노자 엘라와 넷이 들어갑니다 사진은 강사님이 몇장 찍어주셨네요. 찍은건 강사님이지만 현재 파일은 저한테만 있죠 ㅋㅋ
마지막은 강사님 혼자 35m 가셔서 놀다가 25m쯤에 있는 저희를 찍으신 사진이네요....ㅋㅋ 사실...니모들은 지겨워서 안찍어요 신기한 애들은 찍지만...그리고 거북이 봤을땐 아무도 카메라가 없어서 ㅠㅠ 눈으로만 봤네요
Under the sea by 고프로
강사님이 떠나시고 마지막 다이빙때 외노자 엘라(25. 한국 여. 내가 본 최고의 셀기꾼)가 찍은거에요
민호야 니가함 찍어봐라~
공룡 머리인줄
아...끝..이제..집에가자~
이렇게 2018 여름 휴가는 끝났다
다음엔 고프로 들고가서 내가 본 것 들을 찍어봐야겠습니다
신기한애들 많았는데...ㅠㅠ 그럴때 왜 카메라를 다들 두고 오는지 ㅠㅠ
여행지 정보
● Doljo Beach, 필리핀
trips.teem 으로 작성된 글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