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hyokhyok 입니다
영국 편인데 익숙한 곳들이 안나오셨다는걸 아시는 분들도 꽤 있겠죠?
바로 옥스포드, 런던 그 외
제가 왜 안했을까요?
런던은??
이미 너무 많은 포스팅이 올라왔다
식상하다
나만 알려줄수있는 특별한 곳을 포스팅 하는 것이 더 좋다고 생각했다
옥스퍼드는?
옥스퍼드는 다니던 어학원에서 주말 활동?으로 갔다왔습니다
이게 뭐냐면 한국으로 치면 패키지 여행 같은...투어 같은 그런 여행인데
그 특징은 남는게 별로 없다 입니다
사진을 다른 사람에게 받아야 했는데 깜빡한것같네요 안보여요 ㅠㅠ 남는건 정체모를 강뿐..
이렇게 소개를 못한 곳이 더 있는가? 그 곳은 남들이 잘 안가는 곳인가?
예 더 있습니다 그리고 잘 안가는 곳이기도 합니다
hyokhyok 알려주세요~
christchurch
크라이스트 처치 정말 여러 나라에 있는 도시 이름입니다
제가 살았던 본머쓰 근교로 기차로 30분 정도 걸렸던 것 같네요
오리와 교감을 했던 곳이네요
이런 한적한 곳입니다
영국 날씨답게 흐리네요
요런 다 부서진 고성의 흔적들도 있습니다
영국애들이 무서워서 멀리서 그저 사진찍은...횩횩
얼마나 무섭냐면요....제들이 뭔가 불길래 풍선인가 했더니...ㅋㄷ....그걸 동양인들에게 배구하듯이 스파이크를 날려주더라구요...
그저 근교의 한적한 마을인데 애들은 똑같이 무서운 그런 곳이었습니다
추천글 아닌가요???
네...이 포스팅은 그저 소개이지 추천은 아닙니다
웨일즈 스완지
여긴 교회에서 갔기에 뭐 없습니다...
엽사에 대한기록만 가득하여생략합니다
쉐필드
이곳도 위와 마찬가지로 간곳인데 사진은 좀 있네요
사실 전 영국의 이런 곳이 좋습니다
자연속에 집이 있고 뭔가 조잡하게 아파트가 올라가지 않은 그대로의 집들
길 한복판인데 뽑지 않고 돌아가는 도시 구조
집 마당에 놓여있는 구조물
그저 아름답고 대자연의 신비를 느낄수 있는 곳 이었습니다.
영국편은 끝나지만 이제 시작입니다
제 여행 스타일은 영국에서 형성되어서 인지 대도시 보다는 소도시를 주로 여행하게 되는데 앞으로의 여행지들은 계획 여행이었기에 이 포스팅과는 다른 재미를 드리겠습니다 ㅎㅎㅎ
그럼 hyok-travel 영국편을 봐주신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마치겠습니다
여행지 정보
● Christchurch, 영국
● Swansea, 스완지 영국
● Sheffield, 영국
trips.teem 으로 작성된 글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