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hyokhyok 입니다
여긴 다낭입니다
힘드네요
어제 프로젝트 보고를 마치고 여행준비할랬는데 이부서 저부서가 괴롭혀서 결국 비행기안에서 준비하고
항공사가 뱅기 시간을 바꿔서 첫차타고 공항가고..심지어 집앞은 마지막이라 첫차는 만석일수있다하여 회사에 차대고 가고..
우여곡절끝에 탔고 이쁜사람보니안힘드네요 여행 검색하다 잤습니다 매우아쉽 실친 진에어 승무원보다이뻤음 미안
기내식도 밥만먹을땐별론데 햄과 고기를 같이 먹으니 맛있네요 진에어는 타 저가항공보다 의자간 간격도 나쁘지않고 좋았습니다
다낭 공항 역시 한국인빼곤 다 느린건가요 답답하네요 나와서 유심칩갈아끼우고 짐찾고 그랩 부르니 바로 오네요
그런데 호텔주소 찍었는데 왜 다낭에 같은 로드가있는지..젠장 다시찍어서 오는데 돈 더 달라하고 딜해서 2.5만원에 왔네요 2천원ㅠ
호이안을 왔으니 구경을 해야죠
그런데 올드타운 구경하는거 말곤 아직 뭐가 없습니다
일본다리는 있는데 정작 일본인은 거의 없는 아이러니
구성은 한국인과 서양인 간혹보이는 중국계 정도 네요
아..나도 대학생하고싶다.
역시 블로그보고 가면 한국인 파티 ㅎㅎ
포슈아는 진짜 한국인파티네요 이리보고 저리봐도 한국인 심지어 직원분도 한국인1명....
맛도 있었는데 한국인입맛에맞는것같더라구요 이렇게 다낭-호이안 여행은 시작되었네요
여행지 정보
● 베트남 다낭 Hải Châu, Hải Châu District, 다낭국제공항
● La Siesta Hoi An Resort & Spa, Hùng Vương, Thanh Hà, Hội An, 꽝남 성 베트남
● 베트남 꽝남 성 호이안
● 베트남 꽝남 성 Hội An, Minh An, Phan Chu Trinh, 포슈아-호이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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