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레첼킴(임라헬크)입니다.
올해 첫 포스팅으로 인사드립니다:) 다들 잘 지내고 계셨나요?
어느새 스팀잇 6달살이 (날짜지남ㅠㅠ)인데 한동안 개인사정으로 포스팅을 못했더니 달리 기록할것이 없네여..흐규흐규.. 해서 안물안궁 요즘의 개인적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ㅋㅋ
1. 2018년을 마무리하며..
2N살의 어느날 저는 새해에 목표를 세우지 않기로 다짐했고, 여지껏 잘 지키고 있습니다..ㅋ
매년 새해 마다 그럴싸한 목표를 세워야 할 것 같은 압박이 싫음 + 연말 마다 지키지 못한것에 대한 자책을 벗어나고 싶음 + 귀찮음이 그 이유였지요:) 대신 한해를 돌이켜 보며 내가 뭘 배우고 뭘 경험했는지를 세어보기로 했었어요.
- 코바늘 도안을 읽을 수 있게됌.
- 다시 가르치는일 시작함.
- 플리마켓 홀로서기.
- 스팀잇 시작.
- 한번의 홍콩 두번의 일본.
- 유니버셜 스튜디오 도장깨기 (2/3)
그럭저럭 나쁘지 않게 지나온 시간들이었었습니다:) 여러분은 어떠셨나요?
2. 2019 환갑을 기다리며
역시 환갑은 쉬운일이 아니였네요ㅠㅜ 요근래 포스팅을 못하니 더더욱이 그렇게 되었습니다ㅎㅎ 나이처럼 자연스럽게 먹는 명성도 이니 만큼 어느순간 올라가 있겠지 라고 생각해 봅니다.
3. 요즘의 나.
사실 연말 연초 일크리 + 병원투어 + 여행계획 수정 들로 하루가 가는지 모르게 지냈어요. 이제 일은 어느정도 안정된거 같고(아마..) 참 감사하게도 친오빠의 건강도 어느정도 회복 되었습니댜.
요즘 친구가 지퍼 파우치 만들어달라고 주문해서 만들고 있는데 파우치 하나 만들면서 미싱 바늘 4개를 뿐질러 머것숩니다(실화..) 다행이 다치진 않았는데 네이밍 처럼 헐크가 될뻔했습니닼ㅋㅋㅋㅋ 스트레스 풀다가 스트레스 받은사롘ㅋㅋ
어쨌든 모두모두 올 한해 건강하시길 바라며.. 늦었지만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올해도 잘 부탁드립니다:)
[일상] 스팀잇에서 한달살이
[일상] 스팀잇에서 두달살이
[일상] 스팀잇 세달살이
[일상] 스팀잇에서 네달살이
[일상] 스팀잇에서 다섯달살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