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이작입니다.
“고기”를 싫어하는 스티미언이 계시다면, 정말 대단하신 분이라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고기라는 음식은 우리 삶에 없어서는 안되며, 특별한 날에는 빠짐없이 등장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누가 고기를 사준다고 하면, 다른 일을 팽개치고 갈 정도로, 평소에는 없어서 못 먹는 음식 중 하나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고기 좀 사주실 분?!)
하지만 꼭 회식 날만 되면, “고기”가 끌리지 않네요. 회식도 업무의 연장선이기 때문에, 고기를 먹는 것 또한 업무의 일부분이라고 생각이 되는건지.....
아무튼, 오늘도 어김없이 회식입니다. 그동안 회식이 많지 않아 좋았었는데, 최근 날씨가 풀리면서 번개와 같은 회식도 잦아지고 있네요.
오늘도 업무 처리하듯 “고기”를 처리하고 오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