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rss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content="http://purl.org/rss/1.0/modules/content/" xmlns:atom="http://www.w3.org/2005/Atom" version="2.0"><channel><title><![CDATA[RSS Feed]]></title><description><![CDATA[RSS Feed]]></description><link>http://direct.ecency.com</link><image><url>http://direct.ecency.com/logo512.png</url><title>RSS Feed</title><link>http://direct.ecency.com</link></image><generator>RSS for Node</generator><lastBuildDate>Tue, 12 May 2026 20:56:40 GMT</lastBuildDate><atom:link href="http://direct.ecency.com/@jameschoi75/rss" rel="self" type="application/rss+xml"/><item><title><![CDATA[이야기 고금소총 - #10 귀지개로 귀를 긁는 것은]]></title><description><![CDATA[<고금소총(古今笑叢)은 민간에 전래하는 문헌소화(文獻笑話: 우스운 이야기)를 모아놓은 편자 미상의 책으로 조선 후기에 최초 발간되었습니다. 문헌소화의 편찬의도는 반드시 권계(勸戒)를 목적으로 하기 때문에 좀 지나친 외설담이라 할지라도 은연 중 교훈의 뜻이 담겨 있습니다.> 한 나그네가 주점에 투숙했다. 이윽고 밤이 깊어지자 주인부부는 곁방에서 간지럽게]]></description><link>http://direct.ecency.com/kr/@jameschoi75/10</link><guid isPermaLink="true">http://direct.ecency.com/kr/@jameschoi75/10</guid><category><![CDATA[kr]]></category><dc:creator><![CDATA[jameschoi75]]></dc:creator><pubDate>Mon, 12 Mar 2018 04:04:12 GMT</pubDate></item><item><title><![CDATA[오사카 2017 여행기 - 2]]></title><description><![CDATA[애플스토어에 아이폰X을 사러 갔는데, 줄이 어마어마하더군요. 결국 세시간 정도 줄을 서고서야 매장 내로 들어올 수 있었습니다. 좋지 않은 이미지를 갖게 된 시장스시. 간판만 찍고 먹을 생각은 전혀 하지 않았습니다. 도톤보리, 오사카의 상징과도 같은 글리코 "계" 도톤보리에 유람선을 타러 왔습니다. 안내하시는 분이 열심히 이것저것 설명해주시고,]]></description><link>http://direct.ecency.com/kr/@jameschoi75/2017-2</link><guid isPermaLink="true">http://direct.ecency.com/kr/@jameschoi75/2017-2</guid><category><![CDATA[kr]]></category><dc:creator><![CDATA[jameschoi75]]></dc:creator><pubDate>Wed, 21 Feb 2018 04:44:00 GMT</pubDate><enclosure url="https://images.ecency.com/p/3W72119s5BjWPGGUiZ9pqnZoj8JHYxCCp9dtn2QVevBeGzMLaKSi9DN3XwQWHfCUYXp8LoUfXPqGbcExEWvccRfqRtJ6KDHvBVM5z3aNxhsGVcuaeWdee2?format=match&amp;mode=fit" length="0" type="false"/></item><item><title><![CDATA[이야기 고금소총 - #9 군자는 옥을 버리지 않는다]]></title><description><![CDATA[<고금소총(古今笑叢)은 민간에 전래하는 문헌소화(文獻笑話: 우스운 이야기)를 모아놓은 편자 미상의 책으로 조선 후기에 최초 발간되었습니다. 문헌소화의 편찬의도는 반드시 권계(勸戒)를 목적으로 하기 때문에 좀 지나친 외설담이라 할지라도 은연 중 교훈의 뜻이 담겨 있습니다.> 영의정까지 역임한 사암 박순(思庵 朴淳)은 얼굴이 희고 아름답기 짝이 없었으며]]></description><link>http://direct.ecency.com/kr/@jameschoi75/9</link><guid isPermaLink="true">http://direct.ecency.com/kr/@jameschoi75/9</guid><category><![CDATA[kr]]></category><dc:creator><![CDATA[jameschoi75]]></dc:creator><pubDate>Wed, 21 Feb 2018 04:23:27 GMT</pubDate></item><item><title><![CDATA[이야기 고금소총 - #8 공지에서 진지로]]></title><description><![CDATA[<고금소총(古今笑叢)은 민간에 전래하는 문헌소화(文獻笑話: 우스운 이야기)를 모아놓은 편자 미상의 책으로 조선 후기에 최초 발간되었습니다. 문헌소화의 편찬의도는 반드시 권계(勸戒)를 목적으로 하기 때문에 좀 지나친 외설담이라 할지라도 은연 중 교훈의 뜻이 담겨 있습니다.> 한 생선장수가 커다란 메기 한 마리를 짊어지고 시골 동네에 이르러, “어떤]]></description><link>http://direct.ecency.com/kr/@jameschoi75/8</link><guid isPermaLink="true">http://direct.ecency.com/kr/@jameschoi75/8</guid><category><![CDATA[kr]]></category><dc:creator><![CDATA[jameschoi75]]></dc:creator><pubDate>Mon, 19 Feb 2018 05:53:54 GMT</pubDate></item><item><title><![CDATA[이야기 고금소총 - #7 고기를 잡아서 누가 먹어요]]></title><description><![CDATA[<고금소총(古今笑叢)은 민간에 전래하는 문헌소화(文獻笑話: 우스운 이야기)를 모아놓은 편자 미상의 책으로 조선 후기에 최초 발간되었습니다. 문헌소화의 편찬의도는 반드시 권계(勸戒)를 목적으로 하기 때문에 좀 지나친 외설담이라 할지라도 은연 중 교훈의 뜻이 담겨 있습니다.> 한 상놈의 부부가 한낮에 무료하고 적적한지라 그만 색정이 동하고 말았다. 하지만]]></description><link>http://direct.ecency.com/kr/@jameschoi75/7</link><guid isPermaLink="true">http://direct.ecency.com/kr/@jameschoi75/7</guid><category><![CDATA[kr]]></category><dc:creator><![CDATA[jameschoi75]]></dc:creator><pubDate>Thu, 08 Feb 2018 09:02:24 GMT</pubDate></item><item><title><![CDATA[이야기 고금소총 - #6 계집의 뱃속엔 쥐가 있다]]></title><description><![CDATA[<고금소총(古今笑叢)은 민간에 전래하는 문헌소화(文獻笑話: 우스운 이야기)를 모아놓은 편자 미상의 책으로 조선 후기에 최초 발간되었습니다. 문헌소화의 편찬의도는 반드시 권계(勸戒)를 목적으로 하기 때문에 좀 지나친 외설담이라 할지라도 은연 중 교훈의 뜻이 담겨 있습니다.> 한 시골에 중년의 과부 하나가 있었다. 그런데 그 꽃처럼 붉은 얼굴과 눈처럼]]></description><link>http://direct.ecency.com/kr/@jameschoi75/6</link><guid isPermaLink="true">http://direct.ecency.com/kr/@jameschoi75/6</guid><category><![CDATA[kr]]></category><dc:creator><![CDATA[jameschoi75]]></dc:creator><pubDate>Fri, 02 Feb 2018 06:49:18 GMT</pubDate></item><item><title><![CDATA[이야기 고금소총 - #5 격성은 하격 소골이 상격]]></title><description><![CDATA[<고금소총(古今笑叢)은 민간에 전래하는 문헌소화(文獻笑話: 우스운 이야기)를 모아놓은 편자 미상의 책으로 조선 후기에 최초 발간되었습니다. 문헌소화의 편찬의도는 반드시 권계(勸戒)를 목적으로 하기 때문에 좀 지나친 외설담이라 할지라도 은연 중 교훈의 뜻이 담겨 있습니다.> 어느 나그네가 한 인가에서 하룻밤을 묵게 되었다. 이윽고 밤이 깊어지자 안방에서]]></description><link>http://direct.ecency.com/kr/@jameschoi75/5</link><guid isPermaLink="true">http://direct.ecency.com/kr/@jameschoi75/5</guid><category><![CDATA[kr]]></category><dc:creator><![CDATA[jameschoi75]]></dc:creator><pubDate>Fri, 02 Feb 2018 00:57:42 GMT</pubDate></item><item><title><![CDATA[이야기 고금소총 - #4 개소리]]></title><description><![CDATA[<고금소총(古今笑叢)은 민간에 전래하는 문헌소화(文獻笑話: 우스운 이야기)를 모아놓은 편자 미상의 책으로 조선 후기에 최초 발간되었습니다. 문헌소화의 편찬의도는 반드시 권계(勸戒)를 목적으로 하기 때문에 좀 지나친 외설담이라 할지라도 은연 중 교훈의 뜻이 담겨 있습니다.> 부안 고을에 유(柳)라는 선비가 살았는데 그는 일찍부터 여종과 정을 통하고]]></description><link>http://direct.ecency.com/kr/@jameschoi75/4</link><guid isPermaLink="true">http://direct.ecency.com/kr/@jameschoi75/4</guid><category><![CDATA[kr]]></category><dc:creator><![CDATA[jameschoi75]]></dc:creator><pubDate>Thu, 01 Feb 2018 00:38:09 GMT</pubDate></item><item><title><![CDATA[이야기 고금소총 - #3 갚지 않는 은덕은 없다]]></title><description><![CDATA[<고금소총(古今笑叢)은 민간에 전래하는 문헌소화(文獻笑話: 우스운 이야기)를 모아놓은 편자 미상의 책으로 조선 후기에 최초 발간되었습니다. 문헌소화의 편찬의도는 반드시 권계(勸戒)를 목적으로 하기 때문에 좀 지나친 외설담이라 할지라도 은연 중 교훈의 뜻이 담겨 있습니다.> 안성고을 청룡사의 중 종혜(宗惠)와 이(李)라는 한 고관은 매우 가까운 사이였다.]]></description><link>http://direct.ecency.com/kr/@jameschoi75/3</link><guid isPermaLink="true">http://direct.ecency.com/kr/@jameschoi75/3</guid><category><![CDATA[kr]]></category><dc:creator><![CDATA[jameschoi75]]></dc:creator><pubDate>Tue, 30 Jan 2018 04:49:39 GMT</pubDate></item><item><title><![CDATA[이야기 고금소총 - #2 간밤에도 쿡쿡 찌르더니]]></title><description><![CDATA[<고금소총(古今笑叢)은 민간에 전래하는 문헌소화(文獻笑話: 우스운 이야기)를 모아놓은 편자 미상의 책으로 조선 후기에 최초 발간되었습니다. 문헌소화의 편찬의도는 반드시 권계(勸戒)를 목적으로 하기 때문에 좀 지나친 외설담이라 할지라도 은연 중 교훈의 뜻이 담겨 있습니다.> 한 귀머거리가 길을 가다가 날이 어두워져 민가에서 하룻밤을 묵게 되었다. 그런데]]></description><link>http://direct.ecency.com/kr/@jameschoi75/2</link><guid isPermaLink="true">http://direct.ecency.com/kr/@jameschoi75/2</guid><category><![CDATA[kr]]></category><dc:creator><![CDATA[jameschoi75]]></dc:creator><pubDate>Thu, 25 Jan 2018 05:50:39 GMT</pubDate></item><item><title><![CDATA[이야기 고금소총 - #1 가인이 치마끈 푸는 소리]]></title><description><![CDATA[<고금소총(古今笑叢)은 민간에 전래하는 문헌소화(文獻笑話: 우스운 이야기)를 모아놓은 편자 미상의 책으로 조선 후기에 최초 발간되었습니다. 문헌소화의 편찬의도는 반드시 권계(勸戒)를 목적으로 하기 때문에 좀 지나친 외설담이라 할지라도 은연 중 교훈의 뜻이 담겨 있습니다.> 송강 정철(松江 鄭澈)과 서애 유성룡(西崖 柳成龍)이 교외로 나갔다가 마침]]></description><link>http://direct.ecency.com/kr/@jameschoi75/1</link><guid isPermaLink="true">http://direct.ecency.com/kr/@jameschoi75/1</guid><category><![CDATA[kr]]></category><dc:creator><![CDATA[jameschoi75]]></dc:creator><pubDate>Thu, 25 Jan 2018 05:45:09 GMT</pubDate></item><item><title><![CDATA[오사카 2017 여행기 - 1]]></title><description><![CDATA[간사이 공항에서 라피트를 타고 오사카 시내로 출발합니다. 객실 안에서 바라본 풍경들입니다. 신사이바시에 있는 애플 스토어 한국에서 미리 알아본 스시 맛집인 하루코마 스시에 갔습니다. 줄이 꽤 길었고 실제로 한시간 정도 섰는데, 중간에 메뉴판과 종이를 주더군요. 미리 선주문하면 보다 빨리 스시를 받을 수 있는 시스템인데요. 맛있는 스시를 먹고 싶은 욕심에 생각보다]]></description><link>http://direct.ecency.com/kr/@jameschoi75/2017-1</link><guid isPermaLink="true">http://direct.ecency.com/kr/@jameschoi75/2017-1</guid><category><![CDATA[kr]]></category><dc:creator><![CDATA[jameschoi75]]></dc:creator><pubDate>Wed, 24 Jan 2018 08:31:30 GMT</pubDate><enclosure url="https://images.ecency.com/p/3W72119s5BjWPGGUiZ9pqnZoj8JHYxCCp9dtn2QVgECgbBhbVbaAqu2U3AnV5PicZw4QNX5wdT4zVfD8s3DdBhy98UXx86wpjp8j7ieped1umowogqJBGJ?format=match&amp;mode=fit" length="0" type="false"/></item><item><title><![CDATA[...]]></title><description><![CDATA[...]]></description><link>http://direct.ecency.com/photo/@jameschoi75/osaka-2017-1</link><guid isPermaLink="true">http://direct.ecency.com/photo/@jameschoi75/osaka-2017-1</guid><category><![CDATA[photo]]></category><dc:creator><![CDATA[jameschoi75]]></dc:creator><pubDate>Wed, 24 Jan 2018 00:58:30 GMT</pubDat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