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저랑은 카페에서도 몇번 소통하셨습니다. ^^ 아이디를 다른걸 써서 그렇죠. 제가 스팀에 거의 첨으로 올렸던 글중 트론 관련글이 처음에 카페에 먼저 올렸던 글입니다. 지금은 2달전부터 주 무대를 스팀으로 옮겨서 활동하고 있고요. ^
패스트 팔로워의 전락이 트론의 전략인것은 맞죠. 그래서 여전히 제가 생각하는 것은 이노베이션은 이오스같은 곳에서 할지언정 막상 비즈니스는 트론이 할것으로 예상됩니다. ^^
물론 이것은 긴 기간에 의해서 빛을 보게 될 전략인 관계로 빠른 코인 투자에 대한 회전을 바라시는 분들은 아마 이오스 투자가 편하실 듯 하나.. 이것도 이오스가 4불 밑일때 이야기이니.. 흠.. 지금보다 조금만 더 떨어지면 이오스도 다시 투자할만 하겠네요. ^^
트론은.. 지금이 추매기간이고 더 떨어지면 더많이 추매할 시기인것은 맞습니다. ㅎㅎ..
단.. 총알이.. 이미 다 들어가있어서.. ^^;
RE: 흐름에 몸을 맡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