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평일에도 아들과 함께 놀아주고 함께 하는 시간이
길면 좋겠지만 그런 여건이 되지 못하다보니
주말에는 뭐든 함께하려고 합니다.
그러다보니 아침에 일어나서
침대에서 나서기 전에도 스킨십을 최대한 많이 해주려하고요.
아이의 밥!
그리고 아이의 밥도 이렇게 준비를 해준답니다.
뭐 특별히 한 반찬은 없어서...
그게 조금 속상하지만 ㅠㅠ
그래도 제가 할 수 있는 최대한의 범위에서
정성껏 준비를 해줍니다^^
그리고 아이가 한입씩 먹는거 보면 너무 기분이 좋더라고요.
놀이
그리고 밥을 먹으면
최대한 함께 시간을 보내주기 위해서
장난감을 갖고 놀아주려고 합니다.
그러면서 지금은 잠시 3분만 아이에게 시간을
달라고 하고서 폭풍 포스팅하고 있는데
벌써 3분 되었다고 빨리오라고 하네요...ㅋㅋ
저는 폴리,로이,헬리,엠버와 함께 놀러 갑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