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기숙사 생활을 할 때이었던 것 같습니다. 새벽까지 술마시고 놀고 있었습니다. 그때 문득 창밖을 바라봤더니 일출이 장관이었습니다. 그래서 카메라를 급하게 챙기고 옥상으로 뛰어 갔었던 기억이 나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