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서 회식으로 을지로 더 키친9을 다녀 왔습니다. 요즘은 퇴근 후 석식으로 진행되는 술자리가 많이 없어진 관계로 부서 공식 회식도 점심시간에 뷔페로 진행이 됩니다. 술을 많이 마시지 못 하는 저로서는 상당히 좋은 변화라고 여겨집니다. 점심에 방문한 더 키친9은 점심 시간이라 그런지 사람이 많이 있었습니다.
진열된 음식들은 개인적으로 느꼈을 때 상당히 싱싱하고 맛있게 조리가 된 듯 했습니다. 저렴한 가격이지만 상당히 고퀄리티 음식으로 나오는 듯 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첫번째로 담아온 음식입니다. 고기류로 적당히 담아왔습니다.
두번째는 빵과 햄 새우 등 고기외 음식으로 담아왔습니다.
마지막으로는 디저트와 커피를 담아와서 마무리 했네요.
나름 제 돈 내고 먹는 곳이 아니라 너무 만족스럽게 맛나게 먹었습니다^
맛집정보
THE KITCHEN 9
부서 회식으로 'THE KITCHEN 9' 뷔페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