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n에서 성수동 맛집으로 대성갈비를 소개해서 다녀왔습니다. 사실 일주일 전에 갔었는데 세상에나 여름휴가를 떠나셨더군요 ㅠㅠㅠ
그래서 허탕을 치고 오늘 다시 가고 먹고 왔어요. 무려 50분을 기다려서요!
도대체 어떤 맛일까 궁금했어요.
먹어보니 돼지갈비(1인분 13000원)가 맛있긴 한데 특별한 맛은 아닌듯 했어요. 근데 양이 푸짐하더군요.
그리고 서비스로 나오는 김치찌개랑 계란찜이 무척 맛있었어요.
양과 서비스 반찬이 포인트가 아닐까 싶었습니다.
주차는 골목길에 막 대기도 하던데 저는 걸어서 약 3~5분 거리의 성동구민종합체육센터 주차장에 했어요.
지하철은 2호선 뚝섬역에서 조금만 걸으시면 되요.
가시면 이름부터 적고 기다리세요~
그리고 네이버에 따르면 일요일에는 휴무라고 하니 잘 확인하고 가시구요 ㅎ
기다리는 시간이 너무 길기는 했지만 푸짐하게 먹어서 만족스러웠던 대성갈비집이었네요.
대성갈비 주소 : 서울 성동구 서울숲4길 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