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인사] 태국남부의 작은 섬, 꼬따오에 사는 스쿠버다이빙 강사 JENNA 인사올립니다 :-)
안녕하세요!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린 끝에 스팀잇 가입 메일을 받고, 콩닥콩닥 설렌 맘으로 첫 글을 올려봅니다. 그나저나 스팀잇에 처음 입문했는데, 피라미라뇨, 플랑크톤이라뇨, 고래라뇨! 왠지 다이버로서 넘나 맘에 드는 첫 인상이었습니다.
앗, 제 소개가 늦었네요!
저는 지금 태국 남부에 있는 작은 섬, <꼬따오- Koh(섬) Tao (거북이)>에 사는 스쿠버다이빙 강사 <제나> 라고 합니다. 사실 작년 이맘때까지만 해도 강남의 빌딩 숲에서 컴퓨터 자판을 두들기며 야근을 하던 직장인이었습니다. 하지만 정말 단순히 '바다에 살고 싶다.'라는 고민으로 시작된 저의 모험이 여기까지 와 버렸네요. 하핫
사실 무언가 제 이야기를 한다는 것이, 글을 쓴다는 것이, 많이 오글거리고 어렵기도 하지만 그래도 누군가는 저의 이야기를 궁금해할지도, 혹은 일상에 아주 작은 힐링이 될지도, 나아가서는 새로운 도전에 영감이 될 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부끄럽지만 조금 용기를 내어, 회사를 때려 치고 물질을 하며 있었던 이야기들을 스팀잇을 통해 하나씩 풀어볼까 합니다.
이 세상의 반은 바닷속에 있고, 바닷속은 땅 위의 세상보다 아름다워요♥ 지친 일상 속, 파아란 바다와 바다를 닮은 꼬따오의 하늘이 작은 위안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태국 남부의 작은 섬, 꼬따오 외국인 노동자 <제나의 물질라이프> 스팀잇에서 시작합니다!
감사합니다. 앞으로 스팀잇에서 자주 뵙겠습니다. (꾸벅)
PS. 스팀잇 가입부터 튜토리얼까지 도와주신 키만님 감사합니다. 늦은 밤 술먹고 카톡해도 친절하게 답장해 주시는 키만님
다시한번 감사합니다. 놀고 있어도, 계속 더 놀라고, 인생은 노는거라고 응원해주시는 키만님
이자리를 빌어 '또한번' 감사드립니다.
첫 가입 인사를 올려보세요. 태그는 kr-join 를 달아보세요 (1/1)
리스팀을 해 보세요 (1/1)
주사위도 한번 굴려보세요 (1/1)
3가지 미션 완료 기념 보상 ★보너스퀘스트★
오늘일은 내일로 미뤄보세요. 그리고 오늘을 낭비해보아요! 눈누난나! (1/1)> 퀘스트 완료하였습니다. 찡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