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번 뻔뻔스 주제는 조금 어려운감이 있네요 ㅎㅎ
어떤걸 쓸까 생각을 곰곰히 하다가 이렇게 써봅니다.
여러분들은 계절하면 어떤색깔이 떠오르세요?
저는 겨울하면 눈의 흰색, 가을하면 단풍의 갈색 혹은 붉은색, 여름하면 시원한 바다의 파란색깔이 떠오릅니다.
봄은 어떠신가요??
저는 봄을 생각해보면 다양한 색이 떠오르는데요.
우선 첫번째!
개나리의 노란색입니다!
보통 개나리는 봄의 시작이라고도 불리죠 ㅎㅎ
추운 겨울이 끝나고 개나리가 피면서 사람들 마음도 들뜨고 설레고 그런것 같습니다.
개나리의 꽃말도 희망이라고 하네요 ㅎㅎ
두번째
바로 벚꽃의 분홍색입니다. 봄이 되면 많이들 가시고 바로 생각나는 벚꽃축제죠 ㅎㅎ 저도 얼마전에 다녀왔는데 몇년을 봐도 이쁘고 아름다운 색깔인것 같아요 ㅎㅎ
다만,, 학생들에게는 벚꽃축제의 끝은 중간고사라는점...이 조금 슬플수도 있겠네요.
그리고 벚꽃이 지면 슬슬 여름이 오기 시작합니다 ㅠㅠ
세번째!
이거는 조금 슬픈얘기인데요...저는 회색이 생각납니다..
왜냐하면...
바로....
미세먼지 때문입니다..ㅠㅠ 매번 봄만 되면 이런 살인적인 미세먼지때문에 참 힘든것 같아요.
저는 몸이 튼튼한편이라 당장 체감은 못하는데 장기적으로 보면 참 안좋고 특히 자라나는 아이들한테는 진짜 안좋다고 하는데 그게 참걱정입니다..ㅠㅠ
이런 맑은 하늘을 맘놓고 볼수 있는 세상이 다시 왔으면 좋겠네요 ㅠㅠ
밝은 내용으로 시작한 세가지 색이였는데 조금 어두웠네요 ㅠㅠ
이상 포스팅을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