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번개 밋업 후기입니다.
먼저, 님
님,
님과의 밋업이었고
님은 개인사정으로 불참하셨습니다.
밋업 전에 이름표를 만들면서 설레이는 마음으로 준비하였고 어색한(?) 상황에 대비해 밋업 대화 주제를 몇 개 미리 준비했습니다.
걱정한 것과 달리 밋업은 물 흐르듯 진행되었습니다.
먼저, 뉴비인 두 분께 스팀, 스팀파워, 스팀달러에 대해 설명해 드리고 스팀챗과 같은 스팀에 있는 앱들을 설명해드렸습니다. 또, 스팀에 증인이 있고 그 증인분들의 고생에 대해서도 잠시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님 항상 응원해요~!!)
또, 밋업에 모인 4명 모두 컴퓨터공학 전공자이다보니 결국 개발에 대한 얘기로 자연스럽게 빠져들었습니다.
같이 나눈 대화 중에는양질의 dapp이 많아져야 커뮤니티도 점점 성장할 수 있다는 의견이 있었습니다.
커뮤니티에 dapp으로 살을 붙이고 또 살을 붙이는 역할로 커뮤니티가 커질 수 있다는 의견이었습니다.
킬러앱에 대한 얘기까진 아쉽게도 하지 못 하였고 시간이 흘러 계획한 2시간이라는 시간이 지났고 50분이라는 시간이 더 흘렀습니다.
남자 4명이 이렇게 말이 많을 줄 몰랐습니다.
시간에 제약을 받아 더 많은 대화를 나누진 못 했지만 벌써부터 다음 밋업이 기대됩니다.
마지막으로 스팀의 가치는 저평가 되어있다는 얘기가 나왔습니다.
이유는 SNS 회사에 대한 가치 테이블에서 스팀잇은 저평가 되어있고 충분한 잠재력이 있다는 의견이었습니다.
시간이 조금 걸릴 순 있지만 잠재력이 충분한 SNS이고 따스함이 있는 스팀잇이다 보니 점점 빠져들게 됩니다.
다음 밋업을 계획하며 많은 분들과 여러 생각 나누며 생각의 스펙트럼을 넓혀갔으면 좋겠습니다.
다음 밋업은 양과 질적으로 더 좋은 밋업 준비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전주 밋업을 후원해주신 님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