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지안이에용^^
오늘은 저의 취미중 한가지인 알씨카에 대해서 글을 써보려고해용!!
알씨카를 굴리느냐?!! 그건 아니궁~~오늘은 알씨카의 겉모습을 책임질 바디도색을 도전해봤어용!!
생각보다 시간도 많이 들고~오래 걸렸지만 그만큼 노력의 결과를 보여줬던거 같아용!!
처음 바디모양을 보면 투명하고 아무색도 칠해져있지 않아요..ㅎㅎㅎ
뭔가 발가벗겨진 기분?!ㅎㅎㅎ이제 첫 시작이죠!! 테이핑을 먼저 해줬어용!! 칠해질 부분과 칠해지면 안될부분을 구분하는거에용~생각보다 테이핑 작업이 오래 걸렸어요...인내심과 섬세함이 필요한 작업이에용!!
얼핏보면 노랑색으로 칠한거 같은 느낌도 드네용ㅋㅋㅋㅋㅋㅋㅋ
테이핑입니닷!! 저는 처음이라 잘 못해서 남자친구의 도움을 받으면서 차근차근 해나갔어용!!
저만의 바디를 만드는 일이 생각보다 쉽지는 않네요..
이제 테이핑 작업을 다끝낸 바디의 도색을 위해서 밖으로 가지고 나왔어용~만약 집에서 뿌리시면...어머니와 등짝 스메싱을 맞으실 수 있으세용ㅋㅋㅋㅋㅋㅋㅋ
제가 좋아하는 파랑색으로 한겹두겹...천천히 색을 입혀갔어용!!ㅎㅎㅎ
처음엔 얇게~천천히 입혀주어야지~한번에 입힌다는 생각을 하시면 아니되요!!
한번에 많이 입혀버리면 나중에 갈라지거나 기포가 생기거나 색도 불규칙하고 예쁘게 나오지 않을 확률이 커지거든요...ㅎㅎㅎ도색또한 인내의 시간이 필요한 작업이에용!!
점점 색이 진해지는게 보이시나용?ㅎ후후훟ㅎㅎㅎㅎ
상상한대로 색이 잘입혀지고 있어서 기분이 좋네요!!
너무 밝지도 어둡지도 않은 은은한 파랑색의 바디가 완성되었어용!!크하핳ㅎㅎ!!
이상태로 살랑살랑 바람 맞으면서 말려주면 드디어 완성^^!!!
인고의 시간을 견뎌낸 보람이 있네용!! 절대 좋아하지 않으면 못할거 같아용!! 저는 이렇게 만드는 것조차 너무 재밌네용!! 물론 알씨카를 조종하고 직접 굴리는게 더 재밌지만 말이에용~!!
오늘도 지안의 일상라이프 재밌게 봐주셔서 감사해요~다음에 또 놀러오세용!! 안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