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지안이에요
차를 사고 적어도 이주에 한번은 세차를 하려고 하는데요~차를 자주 안타기도 하지만 흙길을 달리지 않는이상 거의 더러워질일이 없기때문에 이주에 한번정도로 저 자신과 합의를 보았어요!!
제가 사는 곳은 수원이지만 가끔 남자친구가 사는 덕소쪽 세차장에서 같이 세차를해요~세차데이트!!><
물뿌리고 버블뿌릴때 희열이..캬...너무 재밌어요
제 속이 다 시원해지는 느낌때문에 몸은 힘들지만 세차를 좋아해요!!
수원쪽 워시홀릭에 비해서 덕소쪽 세차장이 훨씬 좋은거 같아요~워시홀릭은 옆에서 세차하면 물이 흘러 넘쳐서 옆에 사람까지 피해를 주더라구요...저도 가끔 가는데 신발 다 버렸어요...물이 잘 빠져나가게 만들면 더 좋을거 같은데 아쉽네요
그래서 덕소오는 날이면 세차를 하고가요~저도 맘편하고 같이하면 더 빨리 끝나고 일석이조!!
제대로 세차하는 날이면 네다섯시간씩 걸리는데 가끔 너무 힘들거나 그러면 겉에 더러운것만 날리고 싶을때 먼저 물을 뿌려주고 그다음 거품, 그다음 스폰지로 슬슬 문질러 줘요
원래는 스폰지로 문지르지 않으려면 처음부터 거품을 바로 뿌려도 상관없는데 문지르게되면 모레도 같이 문지르게 될수도 있기때문에 처음부터 물을 뿌려줬어요
마무리로 거품을 날려주면 간단하게 세차 끝!!^^
저녁이라 조금 어두워서 반짝임이 덜하게 찍혔는데...처음보다 훨씨인~~깨끗해졌어요!!!ㅎㅎㅎ
땀이나서 이제는 제가 씻어야할 차례같네요~ㅎㅎㅎ
오늘도 지안일기 재밌게 봐주셔서 감사해요~다음에 또 놀러오세요~안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