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스팀이 말도안되게 떨어졌다고 생각해서 딱 35만원어치인 111개 매수했습니다. 충전한 스팀은 전부 스팀 파워로 파워업했습니다.
그 이유는, 제 영향력을 키워서 남들에게 더 많은 보팅 보상을 주고, 다른 스티미언 분들이 저에게 보팅을 받기위해서 소통을 해줬으면 하는 단순한 이유입니다. ㅎㅎ 보상다운 보상을 주기에는 한참 멀었지만 덧글 많이 달아주세요.
충전해보고 느낀점은, 스팀이 망할일은 없겠다는 것 입니다. 타 암호화폐와 비교해서 말도안되게 빠른 속도와 없다시피하는 수수료, 송금의 간편함은 SNS플랫폼을 빼고 화폐로서의 기능도 훌륭하다고 느꼇습니다.
특히 저처럼 글재주가 없는 사람은 스팀파워라는 플랫폼 내의 영향도를 돈으로 살 수 있다는점은 매력적입니다.
한가지 아쉬운점은 출금 가능한 기업은행 계좌가 없어 업비트가 아닌 고팍스를 이용했는데, 거래량이 너무 적어서 거래하는데 1시간정도 걸렸어요. 차트를 보면 1~2시간동안 거래가 없는 시간대도 많습니다. 거래량때문이라도 이왕이면 업비트를 이용하시는게 낫습니다.
파워 올린만큼 앞으로 스팀잇활동 열심히 하겠습니다! 아, 그리고 저에게 100파워를 임대해주신 님 정말 감사합니다. 덕분에 대역폭 제한없이 잘 활동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