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먹방찍는 여인입니다:)
강남역에 새로 생긴 타코집을 찾아갔습니다.
평일 저녁 7시에 방문했는데 웨이팅이 있네요. 역시 핫플이야 핫플!
(사실 전화로 예약을 시도했으나 저녁 6시까지만 예약이 가능하다고 하여.... 가서 기다릴 수 밖에 없었어요)
그리고 여자 손님들이 대부분이었어요. 커플 아니면 여성들이 삼삼오오 모여서 수다떨기 좋은 곳이더라구요.
대표 메뉴인 '낙원파히타' (2~3인용)을 주문하고 음료는 콜라/자두에이디를 시켰습니다.
사이드로 하나 더 시킬까했지만 먼저 먹어보고 배가 부르지 않으면 추가주문하려구요.
근데 추가할 수 없었어요.... 여자 3명이서 먹었는데 너무 배부름!!!!!!!
양도 많아요~
음료부터 가져다 주셔서 홀짝홀짝 먹었습니다.
빠알간 자두에이드!! 자두가 씹히는데 맛있었어요~
한 5분~10분 정도 기다리니 메인 메뉴가 도착했네요!
아주 푸짐합니다!!! 감성타코와 비슷한 비주얼이죠??
감성타코 파히타보다는 고기들이 아주 얇고 길게 썰어져있었어요.
기름도 조금 더 많은편? 소스와 함께 또띠아에 싸먹으면 굿굿!!
소스와 또띠아는 무한리필이에요.
스탭들에게 부탁하면 흔쾌히 리필해준답니다.
아주 활기찬 그들에게도 응원을!!
데이트 코스로 넣기에도 좋으니 한 번 가보세요^^
상호명: 낙원타코
주소: 서울 강남구 봉은사로4길 33
영업시간: 11:30~2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