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니입니다.
날씨가 후덥지근하네요.
그러고 보니 제가 여행은 많이 다녔는데 추운 나라 보다 더운 나라를 더 많이 다녔네요.
오늘은 호주 Port Stephens~
배타고 바다낚시 사진 올려요~
호주는 가슴속에 늘 머물러 있는 나라였구 저에게 터닝포인트가 된 나라입니다. 그만큼 추억도 많코...
그러면서도 다시가면 좋았던 기억이 오히려 훼손될까봐 망설여지고...
저랑 같이 호주에 있었던 친구들 중에는 영주권을 취득한 친구도 있고 아직도 어플라이인 친구도 있고 하는데... 늘 그 친구들 소식을 들으면 만감이 교차하네요^^
바다사진 올리려고 한건데... 본의 아니게 센치해져서...ㅋ
조만간 호주 풀파티 사진도 올릴께요^^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