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니입니다.
오늘 내일 번개 휴가를 받게 되었어요ㅋ
이 맛의 직장 생활합니다^^
어제 군함도 보구 여운이 너무좋아서 혼자 택시운전사 보러왔어요.
간만에 혼자보는 영화네요.
워낙 평이 좋은 영화라 역시 리뷰는 오프라인에서만 하께요^^
문득 생각을 해봤는데... 참 지금은 군함도 시절보다 택시운전사 시절보다 나은 시절인데 뭐가 매일 힘들 다고 하는지를요.
이게 먹고 살만하니깐 사서 힘들다고 하는 사치가 아닐지? 하구요.
그 시절에 비하면 정말 살기 좋은 시절인데...
영화를 보구 나니 철이 좀 들은 건지...
참 미디어의 힘이란 이런건가봐요^^
많이 감동받고 감상하도록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