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떼아트 연습하는 찌찌 인사드립니다. :)
끄적임
계속 고민을 해봤다
코인에 ㅋ 자도 모르고 지갑조차 없는 내가 스팀잇을 하고 있는데 이걸 현금화할 방법을 몰라서...
여러군데 거래소에 가입을 하고 현금화를 해볼까?
했는데..... 스팀시세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그냥 스파업 하기로...
근데 49스달이 99스팀이라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덕분에 스파업은 많이 됐네요 ㅎㅎㅎㅎ
지금까지 살면서 주식으로 돈 날리는 사람들이 솔직히 이해가 안갔다
어느 정도 올랐으면 팔아야지 왜 욕심을 부려서 떨어질때까지 들고 있나...
혹은 어느정도 떨어진다 싶으면 빨리 처분해서 손해를 최소한 해야지 왜 들고 있어...
이런생각이었다 솔직히...
근데 스팀 시세가 하락하면서 느꼈다.
스팀에 대한.. 정확히는 댑들과 스티미언들에 대한 믿음으로 나는 현금화 대신 스파업을 선택했다.
더 떨어지지는 않을 거라는 믿음으로, 또는 다시 올라갈꺼라는 믿음으로...
이렇게 잃는 거구나...ㅋㅋㅋ
그래도 스팀잇을 하면서 얻은 것들이 많다.
한번쯤은 정리해보고 싶어서...
- 유튜브 구독자 +8, 유튜브 재생시간
- 글 쓰는 것에 대한 부담감 줄임
- 좋은 사람들
- 블로깅에 대한 경험
- 정확히 알게 된 나의 역량
- 정확히 알게 된 나의 중독성(?)
- 다양한 분야의 정보
- 글 읽는 습관
등등 더 많은 데 생각이 안나네....ㅋㅋ
암튼 스팀잇을 하며 얻은 것들로 이제는 스팀잇에만 주구장창 매달리지 않고 다른 것들도 열심히 할 수 있게 발란스를 맞추도록 스케쥴을 한번 짜봐야겠다.
양파없는 라떼 아트 보고 재생시간 늘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ㅋㅋㅋㅋ
그리고 유튜브 볼건 없지만 구독자 수 늘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ㅋㅋㅋㅋㅋ
크리스마스 물씬 나는 줄들은 님의
[무료나눔ʕっ•ᴥ•ʔっ포스팅꾸미기] ლ(╹◡╹ლ)미리 크리스마스선물 포스팅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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