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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em photo essay
jj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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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26 12:16
살아온 터전을 송두리째 잃고
푸르던 젊음도 시들어
세상의 끝으로 몰렸을 때
짧지 않은 시간이 주어지고
새 이름을 불러주었다
남은 날은
또 얼마나 다양한 변신을 요구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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