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정 종교나 인종, 민족에 대한 차별이라는 비판이 있을까봐 미리 제 견해를 밝히면 저는 다문화와 개방정책에 대해서는 지지를 하는 편입니다. 그러나, 한반도에 무슬림이 늘어나는 건 원치 않습니다. 혹시나 싶어서 첨언하면 저는 개신교 신자도 아닙니다. 말 많고 문제가 많은 집단은 한반도에 유입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온화한 외국인들의 유입이야 언제든 환영합니다만..
우리나라에 무슬림이 늘어나기 시작하면 정말 답이 없어질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한쪽에서는 '편견을 갖지 말아주세요' 어쩌고 저쩌고 하는데, 그 마음은 모르는 바가 아니지만 1,000명 중에 나쁜놈 10명만 섞여 들어와도 나라는 난장판이 됩니다. 한국인 1,000명 중에도 범죄자 10명이 있다는 논리로 물타기를 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이슬람 난민을 아예 안 받게 되면 이슬람 범죄자 10명은 애초에 늘어나지 않아도 됩니다.
난민으로 받아줬더니 1,000명이 떼로 범죄를 일으키는 집단에게 '무슬림 16억 인구 중 일부'라는 변명은 공허하게만 들립니다.
출처 : 동아일보
몇년이 지난 자료이지만 유럽내 무슬림이 생각보다 많이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프랑스는 이미 인구의 11%가 무슬림입니다. 독일도 10%를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무슬림은 비교적 어린 나이에 결혼과 출산을 할 수 있습니다. 무슬림 여성은 9살부터 결혼이 가능합니다. 게다가 무슬림은 낙태도 하지 않습니다. 유럽에 거주하는 무슬림은 아랍에 있는 무슬림들보다 출산율이 낮기는 하지만 비무슬림인들보다는 높습니다. 프랑스에 거주하는 무슬림은 출산율이 2.8명, 영국은 3명입니다. 비무슬림의 출산율이 1.8명임을 감안하면 엄청난 숫자입니다.
난민을 지금처럼 받아준다면 그들의 번식력(!)이 더해져 2050년 경에는 그리스도교를 믿는 사람들보다 이슬람교를 믿는 사람이 유럽에 더 많아진다고 합니다. 그리고 난민 유입을 중지시키더라도 인구의 자연 성장률 만으로 2040~50년 경에는 인구 8천 만을 넘기게됩니다. 그들의 인구가 늘어나는게 문제가 아닙니다. 배타적이고 과격한게 문제입니다.
무슬림들은 이미 그 세력이 너무 커져서 유럽의 대도시를 휘젓고 다니면서 자신들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제 유럽인들은 이를 막을 방법이 없어 보입니다.
실제로 이들은 자신들이 유럽은 물론이고 세계에 영향을 미쳐야 한다고 믿으며 살고 있습니다. 앞서 보았지만 출산율도 매우 높지요.
유럽은 기존에 거주하던 무슬림 인구에 더해 밀려든 이슬람 난민들로 현재 거의 제 3세계처럼 엉망이 되고 있습니다. 무슬림들은 난민 신청을 받아 준 국가의 문화나 법률을 따르기 보다는 자신들의 (샤리아)율법과 알라의 가르침만을 따릅니다. 이들의 배타적 성향 때문에 지구촌 곳곳에서 많은 문제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자기들을 구해준 프랑스로 향하면서 프랑스의 아이들을 고아로 만들고 알라의 이름으로 프랑스를 정복하겠다고 구호에 맞춰서 고래고래 소리를 질러대는 무슬림 난민들입니다. 하아...
모든 무슬림이 테러리스트는 아니지만, 무슬림이 밀집한 지역에는 테러가 따라다닙니다.
이럴때 무슬림을 옹호하는 사람들은 급진주의자들은 본인들과 관련이 없다고 하지만, 샤를리 앱도 테러 용의자들만 해도 프랑스에서 평범하게 나고 자란 조용하고 온건한 무슬림 청년들이었습니다. 일단 이슬람교를 믿고 있다면 급진주의 세력으로 변화할 가능성도 있다는 것을 보여 준 사건이었습니다.
제주도는 외국인이 무비자로 입국해서 30일을 체류할 수 있는 제도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이것을 악용한 중국인들이 무비자로 제주도에 대거 들어와서 난민 신청을 한 전례가 있습니다. 난민법은 2012년에 제정됐습니다. 제주도에 무비자로 들어와서 난민 신청을 하면 시간을 끌면서 계속 제주도에 체류할 수 있습니다.
이 제도의 허점으로 많은 문제가 생기고 있습니다. 먼저 무비자로 들어 와 난민을 신청한 중국인들이 서울로 잠적하는 일도 있었습니다. 제도를 악용해서 허위로 난민 신청을 해주는 난민 브로커도 활개를 치고 있습니다. 중국에서는 전능신교라고 하는 신흥 사이비 종교 포주들이 이 제도를 이용해서 한국인들으 포섭하기 위해 상륙하기도 했습니다.
최근에는 500명이 넘는 남성들 중심의 예맨 출신 무슬림들이 대거 제주도에 상륙했습니다. 이들은 인근 국가로 가는 것 보다는 멀지만 비교적 안전한 제주도를 택했습니다. 그리고 제주도가 무비자로 들어올 수 있는 한국의 영토이며, 난민 신청을 하고 이래저래 시간을 끌면 비교적 길게 체류할 수 있다는 점도 포착했습니다. 난민 신청이 불허되더라도 소송을 걸면 몇년은 거뜬히 버틸 수 있다는 계산을 했을거라고 봅니다. 게다가 한국은 세계에서도 알아주는 민주주의와 인권 발달 국가입니다.
무비자 제도 시행과 2012년 난민법 제정 이후에 법의 허점을 노린 외국인(주로 중국인과 무슬림)이 늘어나면서 제주도는 인구대비 강력범죄율이 가장 높은 지역이 돼 버렸습니다. 예맨에서 무슬림 남성이 수백명씩 난민 신청을 하려고 들어오고 있는 실정이니 앞으로 제주도는 쑥대밭이 될 가능성도 없지 않습니다.
이들 무슬림들 사이에는 이와 같은 매뉴얼도 돌고 있다고 합니다. 이는 그들 입장에서는 현실적으로 훌륭한 전략이라고 보고 전혀 과장이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다음 동영상은 이와 같은 수법에 낚인 한국인 여성들의 피해 사례를 KBS에서 방영한 것입니다. 이들이 원하는 것은 오직 섹스와 한국인 영주권 내지는 시민권 뿐입니다. 시간이 좀 흐른 영상이지만 같이 한번 보시죠.
무슬림 남성들과 결혼한 한국 여성들 피해 사례
무슬림이 유럽을 쑥대밭으로 만들 수 있는 이유
브렉시트 이후에도 세계 경제는 계속 호황입니다. 결국은 난민 유입을 차단할 목적으로 목소리를 높였던 사람들의 승리입니다. 영국인들의 브렉시트는 지금와서 보면 신의 한 수! (난리가 나서 수습도 불가능한 프랑스와 독일을 보시면...)
무슬림 입국 금지 조치를 내린 트럼프의 결정도 신의 한 수. 트황상 당신의 선견지명은 대체....
어쨌든 우리나라에 무슬림들이 들어오면 별다른 경제 활동을 하기 힘든 그들의 선택은 범죄 내지는 폭동이 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비무슬림 여자는 섹스 상대로만 보고 인간 취급을 안하기 때문에 타하루시 수법을 통한 성범죄에 그대로 노출됩니다. 무슬림의 무시무시한 번식력은 저출산으로 줄어드는 한국 본토 인구를 잠식해 나갈 가능성도 큽니다. 무슬림 난민은 단 한명도 받으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아무런 준비도 문제의식도 없이 그들을 마구잡이로 받아주다가는 훗날 우리 후손들에게 엄청난 후한을 남길 것입니다.
제주도 무사증 입국, 난민법 폐지 청원 :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