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들 따듯한 연말 보내고 계신가요?
크리스마스 연휴라 여행을 가시는 분들이 참 많더라구요!
저는 이번 크리스마스는 가족과 함께 보냈어요🎄
크리스마스이브에 남편이 일을 해서 잠시 친정에 다녀왔거든요^^
위염걸린 딸래미 밥 먹인다고
샤브샤브에 나물까지 하신 울 엄마❣️
츤데레인 저희 엄마는 뭐가 이쁘다고 밥 해먹이냐고
심드렁 하셨지만 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역시 엄마의 마음이란게 ..
자식 사랑은 끝이 없는 것 같습니다.
넘 많이 먹고 왔는지 이틀 사이에 살이 찐 것 같아요🤣
이 배.. 낯설지 않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저에겐 이번 연휴 살만 남나봐요..ㅋㅋㅋㅋ
하지만 친정에 가서 가족들과 오랜만에
얼굴 보며 많은 대화를 하고 좋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리고 오늘 남편과 함께 한 티타임☕️
커피 넘 오랜만이라 행복했어요
날이 추운 연말이지만, 맘이 따뜻하네요^^
여러분도 부모님께, 가족에게, 연인에게
안부 전화 한통 해보세요! 마음이 따뜻해지실 거에요;)
모두 따뜻한 연말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