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정말 아직도 안풀리네요.
한번 여쭙겠습니다.
제가 정치이야기는 하기 싫다라고 이미 말을 한바 있습니다.
그런 저의 글에
대를 위해 소를 희생해야하므로 광주의 사람들이 죽어도 된다라는 말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나요? 그리고 그건 전두환이 잘한 짓이라고 말한 것은 도대체 제가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는지 정말 제 정신을 혼미하게 만드는 comment라 이걸 어떻게 답변하는 것이 옳은 것인가요?
바로 위와 같은 comment에서 제가 완전히 맛이 갔습니다. 내가 이런 글을 봐가면서 내 글을 써야하는지...
RE: [잡설] 글을 계속 써야할지 이틀 고민해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