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모든 모습을 보고 기억하고 싶지만 이제는 겨울 바람이 파고든다.
감나무 가지에 하나 남아 있는 홍시가
감사하며 사랑하는 가을 너의 배려 일부를 볼 수가 있게 해주는구나....!
건너편 높은 나뭇가지에 자리 잡은 까치들의 요란한 울음 소리가 들려온다.
천천히 떠나면서 서리에 익더니
겨울 눈 속에서 나뭇가지에 매달려 까치를 기다리는 거구나.
주변을 눈에 담아보니
가을에 많은 기억이 되새겨진다.
이제 정말 겨울이다.....!
가을, 모든 모습을 보고 기억하고 싶지만 이제는 겨울 바람이 파고든다.
감나무 가지에 하나 남아 있는 홍시가
감사하며 사랑하는 가을 너의 배려 일부를 볼 수가 있게 해주는구나....!
건너편 높은 나뭇가지에 자리 잡은 까치들의 요란한 울음 소리가 들려온다.
천천히 떠나면서 서리에 익더니
겨울 눈 속에서 나뭇가지에 매달려 까치를 기다리는 거구나.
주변을 눈에 담아보니
가을에 많은 기억이 되새겨진다.
이제 정말 겨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