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복귀가 아니라, 스팀잇에 복귀했습니다.
지금 상당히 하는일이 없어서.. 맨날 책읽고, 운동하고 제주요양원에서 몸과 마음을 다듬고 있는 군인인데요. 이제 일병이라 싸지방을 자유롭게 쓸 수 있는데 딱히 할건없고, 맨날 드라마만 보고있다보니 너무 무기력해지는 느낌이라 꾸준히 글이라도 다시 써보려고합니다.
이제 소통도 할 수있을것같고, 일주일에 4~5번은 쓸 수 있으니 다시 예전처럼 꾸준한 활동을 ㅎㅎ.. 할 수 있겠죠 ? 예전에는 뭘썻는지 모르겠는데 군대에 있으니까 쓸얘기가 군대얘기밖에 없네요 ..?
근데 제가 군대에서 하는일이 청소랑 책읽기 밖에 없어서, 항상 읽기만 했던 북스팀을 써보려고합니다.
혹시.. 저를 아주 잊지 않으신분들.. 처음보시는 분들! 댓글로 인사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