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토요일인데 출근했습니다 ㅠㅠ
출근길 날씨까지 뿌연게... 정말 회사 나오기 싫더군요
그러다가 아까 님의 “스팀잇 한 줄 감사일기 이벤트 @ 2018년 7월 28일 토요일” 포스팅을 읽고 오늘 감사한 일에 대해서 잠깐이나마 생각해보았습니다.
아주 잠깐인데도 감사할 일들이 넘 많더군요
일단은 너무나 시원한 사무실에서 일하게 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일년 365일 24시간 동일 온도와 습도가 유지되는 사무실에서 근무할수 있음이 감사하더군요.
두번째로는 제 몸에 특별히 많이 아픈 곳이 없음을 감사했습니다. 주변에 정말 아픈 분들이 많은데요, 좀 비실거리긴 해도 이 나이에도 특별히 아픈데가 없다는게 너무 감사합니다
이젠 빨리 일 마무리하고 퇴근해야겠네요.
스티미언 여러분, 행복한 주말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