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야 커뮤니티 가입을 했습니다. 부암동에서 제비꽃다방을 운영하고 있는 꽃마담(Hive account@jvflower)입니다.
그리고 고양이 클레오파트라 '끌레오'의 집사입니다. 코로나19 때문에 뒤숭숭하고 거리에 사람도 많이 줄었네요. 카페 오픈전에 스팀 소독을 하고 있는데 사람들의 두려움을 박멸하기엔 역부족이네요. 시간이 천천히 흐르는 부암동에서 스티밋을 통해 다양한분들 만나고 있습니다. 아직 익숙하지 않지만 놓지 않고 잰걸음으로 따라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