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끄러운 시기에 암호화폐에 입문했고 그 첫 매입 직품이 eos 인데요.
알아갈수록 매력이 있는 것이 이오스 이더군요.
그래서 하락시 마다 조금씩 사모으고 있는 중입니다.
그런데 헤칼리게 하는 것들이 있는데요.
- ico가 끝나면 토큰이 코인으로 교환이 될것인가 말것인가.
2.교환되지 않으면 토큰은 사라지는가? 계속 남는가?
3.에어드랍이 벌써 1대1로 지금예정인 댑이 2개라는데, 개인 지갑이
아닌 빗섬에 있는데 스냅샷전에 빗섬이 어떤 행동을 취해줄 것인가?
4.이오스 기반 댑들은 에어드랍을 하지 않으면 업그레이드가 안되므로
에어드랍이 강요조항이 아니더라도 에어드랍을 할 수밖에 없다던데
그렇다면 이번 두번의 앱들이 성공적으로 안착한다면 이오스는 급상?
의 가능성 많을 것 같은데 왜? 가격에 반영이 되지 않는 것인지.
5.시중에 나와있는 개인지갑 중에 어떤것이 해킹이나 버그에
안정적인지..
사실 블럭체인 개념은 대충 이해하지만 아직 정확히 모르겠네요.
고수님들의 설명을 듣고 싶습니다..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