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주영킹입니다.
오늘은 얼마전에 먹은 양고기 숄더랙 부위 후기를 써보겠습니다!
양고기는 보통 1년미만의 어린양을 씁니다.
그 이유는 양고기의 누린내가 1년미만의 양에게는 별로 안난다고합니다.
그중 숄더랙은 양의 어깨갈비부위입니다.
사람들이 즐겨먹는 부위이기도 합니다.
전날에 자기전에 미리 마리네이드를 해뒀습니다.
올리브유+소금+후추+파프리카가루+로즈마리 입니다.
저는 고기를 먹을때마다 파프리카가루로 마리네이드를 해두는데요
이게 고기의 잡냄새를 없애주고 맛을 좋게해주는것같더라고요!
후라이팬에 올리브유를 넣고 높은온도에서 한쪽면부터 1분정도 익혀줍니다.
나머지 한쪽면도 1분정도 익혀줍니다.
그후에 앞뒤로 2~3분정도 중~약불에 익혀줍니다.
사진을 모르고 생략하였습니다. 저는 그후에 바베큐소스를 넣어서 조금 쫄였습니다.
완성!
한쪽면은 파마산치즈가루를 뿌리고 토치로 한번 구워주었습니다.
제가 쓰는 파마산치즈가루는 100%파마산치즈가 아니여서 녹아내리지는 않습니다..ㅠㅠ
사실 피자집에서 쓰는 그런 파마산치즈가루는 치즈함유량이 매우적고 나머지는 프림으로 이루어져있다고 하더라고..
이렇게 손으로 잡고 먹으면 더 맛있습니다! ㅎㅎ
양고기는 500g에 택배비포함 19500원에 구매하였습니다!
보통 양고기전문점에서는 200g에 2만원정도 하는걸로 알고있는데
가격은 직접 사먹는게 싼거같습니다!
여러분들도 이번휴가때 양고기 한번 드셔보시는게 어떠신지!!
저도 이번휴가때 바베큐숯불에다가 구워먹어볼까 생각중입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