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제 ; 소인국에서 온 소녀의 시선
딸아이가 셀카 놀이를 즐기고 있다.
카메라 설명서를 읽어 보지도 않고 사용법을 잘도 터득한다.
연속 촬영 모드를 찾아 내 수 십장의 미소 짓는 자기 자신을 만들어 내며 즐거워 한다.
아이들의 습득 능력은 참으로 대단하다.
나는 10여일을 가지고 놀고도 여전히 자동 모드 하나 밖에 사용 할 줄 모른다.
아이와 함께 잠시 아파트 주변을 산책한다.
카메라는 딸아이 손에 , 나는 스마트 폰으로 열심히
햇살을 즐겨 본다.
딸아이의 작품들이다.
카메라는 소니 a6000를 사용한다.
날씨는 맑음이다.
ps : 딸아이에게 이 포스팅을 보여 주니 좋아한다.어린아이의 눈 높이로 놀이터를 바라 보았다며 동심을 내 비친다.
청출어람!
2017년 9월 6일 수요일에 적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