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어느 한 기사를 봤습니다.
제목이 '21만원의 행복'이였습니다.
저는 내용이 뭐 한달간 21만원으로 살기 이런 건줄 알았지만 내용은 정말 충격적이더군요.
국방부가 얼마나 군인들에 대해 무지한 지 알 수 있었습니다.
대충 요약하자면
'21만원이면 군인월급으로는 매우 충분하다.'
이런 글입니다. 피가 거꾸로 쏟아서 댓글하나 남기려다 밤이 늦어서 그냥 잡니다.
어떻게 국방일보의 수필가가 이런 질 낮은 글을 쓸 수 있는지 의문이 갈 정도 입니다.
한번 읽어보시는 걸 추천합니다. (※뒷골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