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쓴 포스팅과 같이,
https://steemit.com/kr/@kanghamin/1eztq
이더리움은 또 같은 패턴으로 오르고 있다.
계속해서 같은 패턴으로 오르는 이유가 뭘까? 또한 이번에는 한국 프리미엄은 온데간데 없고 중국 프리미엄이 생겼다. 6월 14-15일의 이벤트의 단순한 기대감일까? 아니면 EEA의 새로운 기업중 큰 중국 기업이 들어가있는 이유일까?
최근 지인의 지인이 암호화폐에 들어왔다는 소식을 들었다. 지인은 이더리움 투자자라 이더리움의 투자를 권했지만 코인당 가격이 너무 높아 싼 가격의 코인을 투자했다는것을 들었다. 물론 코인당 가격이 거래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것은 맞으나 소수점으로 살 수 있는 암호화폐 특성상 주식의 1주가격의 역할보다는 적다고 생각한다. 물론 사람들은 기본적으로 자연수를 좋아하기때문에 비슷하긴 하다.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코인의 가치를 판단할때 1 코인당 가격보다 코인의 시가총액을 살펴보는게 훨씬 정확하지 않나 생각한다.
현재 34조원정도 하는 시가총액을 가지고 있으며 이는 코스피에서 하이닉스 다음의 위치를 가진다.
나스낙에서는 53위정도 할수있는 기업의 가치이다.
물론 암호화폐는 새로운 개념이기 때문에 시가총액을 기업의 시가총액에 그대로 대입하는것은 무리가 있어보인다. 이더리움의 경우 아직은 상승분이 꽤 남아있다고 생각하지만 시가총액의 어느지점을 지날경우 상승률은 점점 적어지며 안정화될 것이다. 그 시점부터 조금씩 제 2의 이더를 찾아야하는 시기라고 생각한다. 물론 그 시점의 판단과 코인을 고르는것이 투자의 승패를 가르는 중요한 개인의 능력이라고 생각한다.
이더리움의 시가총액은 삼성의 300조가 목표가 될것인지, 애플의 860조가 될것인지 아니면 그 이상인지 또는 지금이 그 시점인지 잘 판단해야할 것 같다. 아니면 안정적으로 수익을 가져가고 싶은 투자자는 계속해서 남아도 될것같다. 이러한 맥락에서 앞으로 원래 나와있던 코인의 백서나 앞으로 나올 코인의 백서들을 집중해서 올려볼 생각이며 제 2의 이더를 찾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