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소: 용인시 수지구 죽전로 168번길 27
단국대 바로 앞, 캠퍼스를 한 바퀴 거닐 때 마다 보통 이 카페에서 1,500원짜리 아메리카노를 한잔 사들고 올라가는 것이 저희 가족의 암묵적인 규칙 중 하나입니다.( 규칙이 세워진지 2년이 다되어 가는거 같군요. 가격도 테이크아웃가라 저렴하고 여기 아메리카노가 맛있어서 아버지가 애용하는 곳입니다. 헤헤♥♥) 오늘은 제가 딸기가 먹고싶다고 부모님앞에서 쫄랑거렸더니 부모님이 딸기빙수 & 기본빙수를 사주셨습니다. 큰 그릇은 만원이 넘어가지만, 가족 4명이서 작은 빙수 두 그릇을 시켜도 정말 알차게 먹을 수 있었어요. 2그릇에 12000원 정도 했었어요. 우유얼음이 곱게 갈려서 그런지 맛있었습니다. 당연히 딸기와 아이스크림 + 우유얼음 조합은 사랑스러웠습니다. 다만 한가지 아쉬웠던 점은, 우유 얼음이 조금만 더 많았으면 좋겠다는거? (그래도요, 가족 4명 모두가 함께 모여서인지 아쉬움보다는 행복함이 두배는 더 강하게 느껴졌어요. 헤헤 ) 단국대에 오실 일이 생긴다면 꼭 여기 한번 들려보세요!! 강력히 추천드립니다.
가격:4.5 / 5
맛: 4 / 5 ( 저는 여기 많이 와서 빙수 이외에도 여러 메뉴를 먹어보았습니다. 그런데 지극히 개인적으로 녹차라떼가 좀 연해서 아쉬웠어요 ㅠㅠ)
인테리어: 3.5 / 5
접근성: 3.5/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