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내린 이후 습도가 엄청 높아져 진짜 여름을 느끼게 하는 날씨입니다.
시원한 먹거리를 찾아 여의더 백화점에 갔습니다. 콩국수로 유명한 진주집은 먼그리 사람이 많은지 무슨 놀이동산에 온줄 알았습니다.
바로 포기하고 밀면을 먹기위해 단디만이란 곳에 왔습니다.
돼지국밥도 좋아하지만 날씨때문인지 밀면으로 통일하여 주문하였습니다.
사실 밀면 몇번 안먹어보았는데 여기 맛있었습니다. 국물이 시원하면서 냉면과는 또 다른 매력이 있더군요.
면도 부담없이 즐길수 있을정도로 잘 익혀져서 정말 빛의 속도로 다 먹을 수 있었습니다.
수육은 좀 얇아서 아쉽게도 제 취향은 아니었습니다.
여기도 진주집 만큼은 아니지만 시간이 조금 지나자 대기가 많아졌네요.
여의도에 온지 2년이 다 되었는데 아직 진주집 한번 못가봤습니다.
다음엔 진주집을 꼭 포스팅해보겠습니다~
주소
맛집정보
단디만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여의도동 여의도동 36-2번지 지하동 1층 25호 맨하탄빌딩 영등포구 서울특별시 KR
돼지국밥과 시원한 밀면! 단디만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