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십만 년 만에 가즈아에 글 써 본당~
내가 관심 있는 글을 보려면 10분씩 찾아야 하는
졸라 엿 같은 스팀잇 서핑? 중에
스팀잇 가입자가 드디어 110만 명을
돌파했다는 글을 발견!
짝! 짝! 짝!
일단 박수는 쳐준다~
100만 명 돌파했다는 소식을
꽤 오래전에 들었었는데
드디어 110만 명 돌파했네?
근데 나는 체감이 1도 안 된다~
참고로 내 썰을 하나 풀고 가자면
나는 한 달 전에 팔로워가 991명이길래
조만간에 곧 1,000명이 되겠구나 싶어서
1,000 팔로워 이벤트를 진행했었다~
하지만 역시 망블로그답게
스팀 달러를 퍼 준다고 광고해도 사람이 안 오더라~ ㅋㅋㅋ
하긴 요새는 품앗이를 하지 않으면
뭘 하든~ 사람이 거의 오지 않는 게 현실이지~
김장철이라서 그런가? ㅎㅎ
아무튼, 보름쯤 전에 이미 1,000 팔로워 기념 이벤트는
성황리?에 끝났고 상금 분배도 끝났다.
하지만 현재 나의 팔로워는 여전히 990명
오히려 한 명이 줄었지~
하드 포크 이후로 가입자 수가 10만 명이나 늘었다는데~
도대체 이게 무슨 황당한 시츄에이션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