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카일입니다.
얼마전 열심히 봤던 윤식당 시즌2!
계속 만들어 봐야지~ 하던 걸 이제서야 시도해봤습니다.
잡채
제가 좋아하는 메뉴 중 하나!
결혼식장 부페에서도 많이 먹지요~
일단 (레시피에는 없는) 파기름을 내봤습니다.
그냥...하고 싶어서요ㅋㅋ
그리고 잡채용 고기를 볶볶~ (마더소스에 살짝 재워놨었어요~)
양파는 푹 익힌 걸 좋아해서 다음으로 볶볶~
빨강 노랑 파프리카도 넣어 볶볶~
간마늘도 듬뿍~
제가 좋아하는 청경채와 버섯으로 녹색과 흰색을 더해줬어요~
그리고 마더소스 듬뿍 넣어 볶볶~
그렇게 완성된 잡채!!!
잡채는 물에 한번 삶아도 되지만,
미리 물에 불려서 먹는게 더 탱글하니 저는 더 좋더라구요.
불고기
돼지고기에 잡채용 마더소를 재웠뒀다가
익힙니다~
고기가 거의 익고나면,
양파, 버섯, 대파를 넣어 한번 더 볶아줘서 완성~
참 쉽죠잉~?!
마더소스는
양파, 배(저는 배 대신 사과 대체), 마늘, 간장, 설탕을 일정 비율로 넣어 갈아주는 것!
요것만 있으면 왠만한 요리가 다 가능하더라구요.
백종원 만능소스처럼~ ㅋ
그래서 완성된 한상 차림~^^
손님 접대할 정도는 아니지만, 제 입맛에는 딱입니다.
이후 수북히 쌓인 설겆이는 어쩔 수 없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