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오랜만에 한강공원 피크닉~
주차가 어려울까봐 꾸역꾸역 일어나 집에 있는 먹을거리 좀 준비해서 출발~
걱정과 달리 주차장은 여유 있었고, 공원에 자리도 잘 잡았다.
10시경이 지나니, 가족, 연인, 친구, 모임 등 다양한 사람들이 모여든다.
그늘막, 텐트 설치 금지 표시가 있으니 공원이 더 쾌적한 듯 하다.
하늘은 푸르고, 나무들도 녹음가득 그늘을 만들어주고, 날이 너무 적당하다.
조금 더 지나면 빈 곳없이 잔디 가득 사람들이 늘어설 것 같다.
이 여유로움을 즐기자~
아름다운 한국, 살기 좋은 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