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카일입니다.
어른들은 요즘 젊은이들을 두고 책임감이 없다라고 말합니다.
저희 이전 세대분들은 가정을 꾸린 후, 일이 최우선이 되었고, 취미나 다른 것들보다는 가족같은(?) 회사가 전부인 사람들이 많았다고 생각합니다.
또, 성공은 보장받지 못 하더라고, 열심히 일한만큼 어느 정도 결과가 보장되는 시대였다고 생각합니다.
요즘은 그렇지 않은 거 잘 아시죠?
Work and Life Balance라는 신조어처럼, 일 뿐만 아니라 개인의 삶, 취미가 되었든, 여가가 되었든, 또한 중요하게 여겨지고 있고.
또 다른 이유로는 평생 직장이라는 말이 없어졌기 때문이겠죠.
그렇지만, 시대를 막론하고 책임감이라는 것은 바뀔 수 없는 필수 요소라고 생각합니다.
부단, 직장에서뿐만 아니라 모든 곳에서요.
책임감은 만들어줄 수 있는 것일까요?
개인의 성향과 자질에 영향을 받긴 하겠지만, 주위 환경 또한 만들어줄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자리가 사람을 만든다라고 하잖아요.
긴 연휴 후의 월요일 ,
주변 동료들과 격려하면서 홧팅 해요~^^
사람들을 신뢰하라.
그러면 그들은 당신에게 충실할 것이다.
사람들을 위대한 사람으로 대하라.
그러면 그들은 위대함을 보여줄 것이다.
- 랄프 왈도 에머슨